조팝나무, 개다래나무
누가 조팝나무 씨앗을 한바가지 뿌려놓은것처럼 농장 뒷산 언덕에 30cm도 안되는 조팝나무들이 지천으로 자라고 있다.. 근처에 조팝나무가 있는것도 아닌데.. 씨앗이 어디서 날라왔는지.. 한두평정도의 공간에.. 빽빽하게 어린나무들이 자라고있다.. 근처에 묘들이 있어 매년 예초기로 풀을 치는바람에.. 나무가 자라지 못하고.. 자그마한 상태로만 몰려있어서.. 큰맘먹고 삽으로 푹 한삽떠서.. 화분에 옮겼다..
이쁘게 생긴것들은 분재로 만들고.. 몇나무는 농장 정원꾸미기에 쓸 요량이다.. 예전에 봄철 나무시장에서 한주에 몇천원하던 놈들인데 수십그루가 꽁짜로 생겨 기분이 좋다..

빅뱅주의 달콤한 향기처럼 맘모톰 창원2001 꽃가득예쁜카페 냠냠아이써 위드카메라 헝그리보이 로보코리아 내츄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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