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익잼


헬로우는 뭔놈의 헬로우야 이 망할 컴퓨터야


 

 

 

 

 

 

 

나 영상 만들어야 되거든요 나 사진도 모아야 되거든요

나 소설 메모장에서 카페로 옮겨야 되거든요

 

 

 

왜 복사를 하고 붙여넣기를 했는데 그 많은 내용들은 다 어디가고 헬로우만 나오나요 이 미친컴퓨터야

 

 

 

 

 

 

아놔.... 캡쳐해서 그림판에 붙여넣기를 해야 되는데 캡쳐를 하더라도 붙여넣기 하면 안나오니까

이건 뭘 할수가 없잖아  .... 어쩌라는건데여

 

해드셋도 병신되서 음량조절하는것도 짜증나는데 말이야.

 

 

 

 

 

 

 

나 근데 더 심각한 문제가 생겼어.

두피와 얼굴로 모자라 지금 피부에도 슬슬 올라오고 있다

 

 

 

 

 

 

 

 

......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존나 징그려!!!!!!!!! 가려워!!!!!!!!!!!!!!!!!! 씨발 이게 뭐야!!!!!!!!!!!!!!!!!!!!!!!!!!!!!

완치 안되면 차라리 번지지를 말던가!!!!!!!!!!!!!!! 내 피부 돌려내!!!!!!!!!!!!!!!!!!!!!! 난 아토피도 아닌데 왜 이딴게....

 

 

 

 

 

아오 씨발 -_-.....

난 진짜 내 피부병 무섭다.

완치 안되는건 그렇다 치지만 이거 번지는게 너무 무서워 ㅋ........

옮거나 그러지 않는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랄까.

 

내 몸 상태가 안좋거나 피곤하면 심해지고 특히 여름되면 이거 걷잡을수 없이 번지는데 후아 =ㅅ=...

겨울이라 다행이야  'ㅅ'//

 

 

 

 

 

아아..... 꿈을 꿨는데 병맛이야. 이상해.

아니 왜 난 그딴 꿈을 꾸는 것인가.

 

 

 

 

예전에 그 심창민도 그렇고 이번에 그녀석도 그렇고

뭐야 나 -_-.. 뭐 둘중에 하나를 고르...... 기도 싫다 =ㅅ=

그딴꿈 꾸지 말란 말이다 킨로아야 너 왜이러니

 

 

 

심창민때는 그래도 가만히 서 있었는데

이번에는 존나 뛰었다고 ...... ㅋ ......... 그냥 서 있을껄 꿈인데 뭐 어떻... 긴 개뿔이 어때 그냥 달리는거다 무조건 피하는거야

아아아아아아악!!!!!!!!!!!!!!!!! 이게 다 그새끼 때문이야 날 pc방에서 존나 썩게 만든 그 새끼 아직도 문자 한통 없는 그 새끼

나 아직 핸드폰 존나 잘되거든요 발신은 안되도 수신은 존나 잘된다고 병신아 왜 연락을 안해 개쉐야 너 진짜 죽는다

 

 

 

만나기만 해봐 아주 등짝을 손바닥으로 후려 갈겨줄테니까 -_-

 

 

 

 

 

 

라고 생각은 해도 정작 만나면 존나 비굴하게 쳐 웃으며 말보로 맨솔 네갑만 사줘영 이러겠지.

언젠가 갚으리라 생각하면서 -_-......................... 헹.

 

 

 

 

 

 

아 담배 다 떨어졌어

나 지금 육천원 있는데 담배 한갑사면 삼천오백원 남는데

블랙데빌은 싫은데 그거 반갑 남았네(산지가 언젠데 아직도 반갑)

 

그냥 그거나 마저 필까

 

 

 

 

 

 

 

 

 

누가 나 말보로 맨솔 한보루만 내 손에 쥐어줬으면 좋겠다. 오오 하느님 -_-

아무나 좀 사줘영 내가 나중에 꼭 갚을께. (택배는 절대로 안되고오 무조건 직접 만나서.. ... 나 뭐래니 -_-)

 

 

 

 

 

 

 

 

 

 

 

 

 

 

인생 뭐 있나요.

평범한게 제일 좋은거지.

 

 

 

평범하게 놀고 일하고 소설보고 팬픽보고.................. 아니 뒤에 두개는 빼고.

어제 거의 이백권 가까이 되는 만화책 싹 다 정리하고 나서 큰언니를 불러 보여줬더니

언니가 나보고 진짜 할일없다고 -_-....헐 어떻게 그런 맞는 말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영애씨를 보는게 싫었어용 네네.

블리치 보다가 언니가 일본어로 된거 틀지 말라고 해서

언니들 보고 싶은거 틀어놓고 난 작은방으로 갔지요

 

블리치가 한국어 자막만 없었어도 일본어 공부가 좀 됐을텐데

아니 근데 나 일본어 포기한지 오래라구요 일본유학도 포기했써효

 

 

 

 

.... 가고 싶긴 한데 돈이 =ㅅ=..... 에흠...... 돈..... 뭐 그까이꺼 벌면....... 흐흐흐흥.......... 하하........ㅎ............

 

 

 

 

 

 

 

 

 

 

 

 

 

아.... 이혁재 보니까 우리 사촌언니 생각난다

언니 보고싶어

언니 생각만 하면 내 가심이 찢어지여잉

울 언니들은 사촌언니랑 가끔 연락하는 것 같던데

난 고딩때 이후로 연ㅋ락ㅋ끊ㅋ김ㅋ ......

 

난 근데 사촌언니보다 동생들이랑 더 잘 지내서 걔네들 소식도 궁금하고.

지금쯤이면 둘 다 중학생이겠네. 키도 많이 컸겠에  보고싶돠아

 

 

 

 

 

 

 

 

 

 

 

.... 또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니까 헬로우 나오네 이런 망할놈의 컴퓨터 진짜 나랑 싸워볼래 내장을 꺼내놓고 우리 대화를 좀 나눠볼까

 

 

 

키프로스 아일랜드 다이닝 스판오프2 요거 말이야(결국 직접 타자침)

시저스 인 뉴욕과는 따로 떨어진 다른 내용의 번외인거지?

본편에는 영향주지 않는 뭐 그런거.

 

 

 

밀크가 미쳤다는 오해를 받기엔 우리 밀크씨 불쌍하잖아

더불어 혜성이가 로니한테 그렇게 난리-_-;를 쳤는데 그거 그대로

본편으로 가면 로니가 밀크한테 얼마나 지랄하겠어.

 

 

 

 

 

 

 

 

 

 

(점점 스크롤이 짧아지는구만)

 

 

오늘은 그냥 이 포스팅 하나로 오늘 할꺼 다 끝냅시다.

나 랭킹 15등으로 뚝 떨어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등에도 못들었던 사람이 이제 12등 됐고 50등이었던 사람이 11등 됐음 ㅋㅋㅋㅋ

 

나 게임 안할라고 했는데 내 등수가 목표라는 사람이 나를 뛰어넘어서 가만 있을수가 없잖아 젠장

나중에 게임 포스팅해서 올릴라 했는데 그럴 시간따위 없ㅋ음ㅋ

 

 

 

 

존나 열겜하는거돠

10등하면 캡쳐해서 올리는거돠

 

 

 

 

 

 

 

 

예전에 광산길드에서 곰희님이 쓰셨던 동방신기 팬픽 스토리가 갑자기 떠오르는구만

아 그분 그림 진짜 잘그리셨는데 금비동에 입성하셨을라나 모르겠네

 

근데 확실히 금비동쪽도 대세 따라가는거 같아.

예전에 금지동때는 막 동방신기, SS501, FT아일랜드 이런 애들 많이 올라왔는데

요즘엔 2PM 애들꺼가 제일 많이 올라오고 FT아일랜드는 정말 한개도 없음 =_=;

아, 더블아가들도 없네. 동방신기는 가끔 올라오고.

 

우리 오빠들은 내가 친히 올려주시고.

나까지 안올리면 아무도 안올리기 때문에 -_-....ㅋ

 

 

 

아아..... 광산길드 떠올리니까 또 그립다

 

 

 

 

 

 

 

 

 

 

 

나 이거 지금 왜 올리고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컴퓨터 자판은 화살표가 있어야 될 자리에 다른게 있음.

어쩌라는검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때 시내 피방이었는데 저거 보고 움찔. 어쩔까.

 

 

아참 그리고 밑에 왼쪽사진의 브로마이드....... 버렸음 ㅋ.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나중에 C버젼을 사야겠어. A버젼은 ..... 돌이킬 수 없어.

 

동방신기 미로틱 A버젼 앨범은 8:45 하늘나라로

자켓사진 지금..... ㅋ ......... 마치 똑바로 세운뒤 끈적한 음료수(?)에 담가놓은 것마냥

난리도 아니네 나 분명히 잘 관리한다고 했는데

 

10년 넘은 오빠들 앨범도 지금 멀쩡한데 가장 최근에 산 미로틱이 왜 저러냐며

그냥 버려야지

 

나중에 C 버젼으로 하나 사야지 증말로

DVD는 필요없고 노래만 들으면 되니까 C버젼만 사도 되겠지

 

 

같은 날에 산 H.O.T. 3집은 아주아주 깨끗한 상태로 있네 =ㅅ=...

아니 왜 요즘엔 앨범이랑 자켓사진이랑 따로 두냐고 관리하기 귀찮게

내가 그래서 H.O.T. 5집도 잘 못꺼낸다고 잃어버릴까봐  (이미 스티커는 사라졌음)

 

 

 

 

(산은 산이되 물은 물이로다)

 

 

 

 

 

아 맞다, 우리집 개새끼....... 귀가 이상해

완전 짓물러서 장난이 아니여 우짤까

아가 왜 나보다 더 심한거니

 

그래도 넌 월요일날 병원가지 난 큰언니가 가져온 약으로 존나 발광하면서 발라야 한단다 후아

 

 

 

 

 

아....... 갑자기 담배 땡긴다

한대 피고와서 밥먹어야지.

 


빅뱅주의 달콤한 향기처럼 맘모톰 창원2001 꽃가득예쁜카페 냠냠아이써 위드카메라 헝그리보이 로보코리아 내츄럴 스토리
2012/05/19 14:12 2012/05/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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