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고를 다니기 위해ㄱ- : 2
깔깔깔깔
드디어 2탄이 나왔습니다.ㅋㅋㅋㅋ
이번에는 가방에 관한게 되겠습니다.
아. 추가로 우산까지ㄲㄲㄲ
아직 봉지를 뜯기 전입니다.ㅋㅋㅋ
가방이 납작할때의얘기죠.ㅋㅋ
남작하면 일단 가방이 커보입니다.ㅋㅋㅋㅋ
그러나 펴면 별로 크진 않아요ㄱ-ㅋㅋ
토스-
가방을 빵빵하게 폈을때구요.ㅋㅋ
사진 한쪽귀퉁이에 살짝 보이는 누리끼리한건
지금 책가방으로 쓰고있는 가방의 끈 되겠습니다.ㅋㅋ
다음에 깨끗하게 빨면 사진찍어 올리겠습니다요.ㅋㅋ
누리끼리한가방은 르까프건데
이번거는 아디다스 되겠습니다-ㅋㅋㅋㅋ
가방의 뒷면 되겠습니다.ㅋㅋㅋ
뒷면을 찍은 이유는...
그냥요.ㄱ-ㅋㅋㅋ
옆면도 찍으려다가,
상품안내하는것같아서 안찍었는걸요.ㅋㅋㅋㅋ
뒷모습은 예쁘지않군요.ㅋㅋㅋㅋㅋㅋ
두두둥!!!!!!!!!!!!!!!!!!!!!!!!!!!!!!
우산을 소개하겠습니다.ㅋㅋㅋ
3단 우산이구요.ㅋㅋㅋ
이 우산을 샀기때문에 제가 오늘
아디다스에서 가방을 살수있었던거 같네요.ㅋㅋㅋ
이거 사러갔더니,
아줌마가 오늘 아디다스에서 30퍼 할인한다고
살짝 귀띔해주셨거든요.ㅋㅋㅋ
완전 친절하신 아주머니였음ㅋㅋㅋㅋㅋㅋ
우산도 열심히 홍보해주시고.ㅋㅋㅋㅋㅋ
X자 처럼 보이지만 저건 리본이라는 사실.ㅋㅋㅋㅋ
분홍색, 보라색, 주황색이 있었는데,
분홍색은 너무 공주풍이고,
보라색은 별로 안좋아하는색이어서,
무난한 주황색으로ㄲㄲㄲ
사실은 주황색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ㅋㅋㅋㅋ
껍데기를 벗겼을때의 사진입니다.ㅋㅋㅋ
원래 우산들고다닐때 껍데기 잘 안들고다니잖아요?ㅋㅋㅋ
껍데기는 한때일 뿐이죠.ㅋㅋㅋ
낄낄낄.
근데 껍데기가 아니라 껍질이라고 하는게 맞는건가요?ㅋㅋㅋ
이번편은 살짝만 하겠습니다.ㅋㅋㅋ
다음에 신발이 또 남았거든요ㄱ-ㅋㅋ
저는 빨리 다음꺼 포스팅하러 가야해요.ㅠㅠ
그럼 곧있을 포스트를 기대해주시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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