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사주에서의 여자 결혼운
사주 상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결혼에 관한 상담이다.
여자에 있어서 결혼은 어느 시기에 하는가는
사주에서 나타나는 시기와 거의 비슷하다는 것이
"내인생"의 시각이다.
남자와는 달리 여자에게 있어서는
결혼이라는 것이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물론 결혼이 아닌 애인 관계는 별도의 의미로 생각하는 것이 이 글을 쓰는 취지이기도 하다.
애인 관계로 만나서 만나는 만남이라는 것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나눌 수 있는 것이기에 예외로 하자는 것이다.
또, 애인 관계와 결혼과는 많은 의식의 차이를 보이는 것도 첨부하고 싶다.
"내인생"이 말하는 사주에서 여자의 결혼이라는 것은
사람에 따라서는 여자의 몸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자의 몸이 열린다(?)
남자들과는 달리 여자에게는 몸이 열려야
남자와의 성관계를 원만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사주로 보는 여자의 결혼운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평생을(?) 언제 어디서나 몸이 열려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고 이런 사람들이 요즘 이야기하는 남자에 환장한 화냥녀라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인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남자와의 성관계를 받아 들이는 것이
언제 어느 때라도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 더 타당하다는 것일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여자의 몸이 닫혀 있다 는 것은
애인 관계로의 한두 번 또는 가끔씩 하는 남자와 성관계는 가능은 하겠지만
결혼 생활로 이어지는 관계까지 가기는 좀 그렇다는 것이다.
본능이라 일컬어지는 성적인 욕구에서
몸에서 남자를 받아 들이는 몸이 닫혀 있는 까닭이다.
어느 경우는 결혼을 하였음에도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처럼
남자와의 성관계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더러는 있지만
이런 특별한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일반적인 사람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또, 이런 경우에 이미 결혼 생활을 한 사람들도
상대 남자는 바람이라는 것을 피움으로서
결혼 상대의 배우자에게 얻지 못한 성적인 욕구를 채우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시기에 많은 남자들이 바람을 피운다--
결혼을 전제로 할 때 여자의 몸이 닫혀 있다는 것은
여자들이 결혼을 미루는 구실로 나타난다.
여자들의 몸이 닫혀 있을 때에 여자들이 통상적으로 하는 말은
그 놈의 성관계가 밥이 나오냐, 떡이 나오냐 는 말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인 예이고,
다른 경우는 성교통 을 이야기하는 경우이다.
성교통도 따지고 보면
여자의 몸에서 남자를 받아들이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멧세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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