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도서관 4주년 기념행사 (4/6/35)
기적의 도서관 4주년 기념일 행사에 다녀왔다...
동지가 가까워와서 옛날에 조상들이 귀신쫓던 풍습도 배우고 구경하고
맛있는 팥죽도 넉넉하게 먹고 왔다..
소영이 준영이 너무 잘먹었다...
가자마자 한그릇먹고,
공연보다 배고프다고 또 한그릇먹고....


마지막 국악오케스트라 '청'의 공연빼고는 모두 도우미 엄마들과 아이들의 공연이 있었다..
엄마들의 공연이 생각보다 모두 수준급이었다....
연극, 오카리나 연주.... 중간에 간식먹으러 나왔음..... 마지막 엄마들의 공연이 젤 멋졌는데 그거 이름을 모르겠다...
국악 공연끝나고 악기도 직접 만져봤다...
거문고랑, 장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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