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2007 전주시 문화예술정책 읽기 (08/02/20)
마 당 수 요 포 럼 에 초 대 합 니 다
❚ 마당 수요 포럼
❚ 예순 두 번째
주제 : “2007 전주시 문화예술정책 읽기”
일시 : 2월 20일(수요일)오후 7시 00분
장소 : ‘최명희 문학관’
발제 : 이강안(전주시 전통문화국장), 정성엽(전주한옥마을 예술공동체 단장)
사회 : 곽병창(전 세계소리축제 총감독)
“천년전주의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천년을 창조하는 도시 만들기”
2008년 전주시 문화예술정책의 야심찬 목표입니다.
지난해 전주시는 전통문화도시 전주를 세계시장에 내놓기 위해 일본과 이탈리아와 스페인 뉴욕 워싱턴을 오가며 전주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008년 전주시는 세계시장에서의 본격적인 도시마케팅을 위해 해외홍보단을 운영, 한지로드를 개척해 나! 아가고자 합니다.
또한 지난해 완료된 국토연구원의 “전주전통문화도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결과를 토대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유도하여 전통문화도시 육성에 내실을 다지려합니다.
미래 전주의 성장동력으로서 한스타일 산업화와 세계화의 실천방안으로 첫째 전주한지의 브랜드화, 명품화, 세계화를 적극 추진, 둘째 전주음식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추진, 셋째 전주 한옥마을을 전주대표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 넷째 전주 전통공예의 산업화, 세계화를 통해 문화상품의 가능성 확인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화도시 전주의 저력인 지역문화단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거버넌스를 확대하고 지역간 ,단체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됩니다.
전주시가 가진 문화적인 자산은 전주시만의 것이 아니라 한국의 문화경쟁력입니다. 이제 전통문화도시 로드맵을 기본으로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내실 있는 산업화, 세계화를 통해 문화도시 전주의 자긍심이 미래 천년의자부심으로 성장할 수 있! 는 발판을 만들고자 합니다.
예순 두 번째 마당수요포럼에서는 “2008 전주시 문화예술정책”을 이야기 합니다.
마당수요포럼 “2008 전주시 문화예술정책 읽기” 에 귀하의 참여를 통해 열린 토론의 장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마당 기획실장 김승민(063-273-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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