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기무라 타쿠야ㅁ 1119 스마스마 , 황보레옹같은 싱고
1119 SMAP×SMAP
포스팅은 타쿠야 아저씨쪽으로 올리고 있지만
요번 스마스마는 싱고 삼촌 간지가 작살이였다 TㅡT
내가 좋아하는 머리색깔 .. 아흥 !
갈릴레오 나왔을 무렵 그 스탈이야
게다가 보잉형 뿔테까지 / ㅁ// 대혼란 .. 두둥 ~
딱 보자마자 내가 소녀(?)시절 한창 빠져있던
오디션 만화책의 황보레옹이가 생각나버리고 ..
몇일간 소홀해버렸던 타쿠야 아저씨 여전히 그윽한 눈망울
오늘은 아저씨의 꽁트를 못봐서 아쉽 ..
아껴두지 말고 아저씨의 개그를 마구 발산해줘
망가져도 그 외모 어디가겠냐만은 그래야 사람이다 싶으니깐 -_-)'
아침부터 설레이는 소식 가득하던 하루
싱글발매와 FNS 긴급출연 결정 TㅡT
훈훈한 연말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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