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스표지 만들기
PDF파일 만드는 건 꾸준히 연습을 해야겠다.
내가 아래아한글 워드프로세서를 접한건.. 2HD Disk 2장짜리였던 버전 1.5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당시, 워드프로세서를 익히는 학습방법 시험에 대비하여 무조건 똑같이 만드는 것이었다..
후후
큰 프로젝트를 한번 수행하고 나면 실력이 일취월장함을 느낄 수 있는데,
난 중1때 그런 기회가 왔었다..
워드프로세서 3급은 중1때 취득했는데, 당시가 93년인가 94년이니까.. 아마 1회가 아니었나 싶다.
필기는 1회인데, 실기가 2회인가 그럴꺼다.. ㅋㅋ
이건 사실 이력서에 한줄 채우는 정도 밖에 효과가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 한줄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사이에서는 돋보이기 마련이다..
왜 잘난척으로 시작하냐 하면, 나보다 잘난 놈이 너무 많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다.
이쯤에서 잘난척 한마디 해줘야.. 손가락도 잘움직이고, 머리도 딴생각을 안한다..
앞서 말했듯, 실전에서 정말 내가 필요한거, 그리고 반드시 써먹을 문서들을 만들것이다.
PDF로 만드나 HWP, Word, PPT, PageMaker, Excel 등으로 만드나 프린트하면 상관은 없지만
PDF로 만드는 이유는 단 하나.. HWP에 한번 데였기 때문이다.
잡소리는 그만하고
일단 만들파일을 찾아보자..
팩스표지는 만드는 사람 맘이고, 특별히 양식은 없지만, 그래도 백지에다 처음 그리기는 거시기하니
모델을 찾아봤다.
1. 각종 양식, 서식이 많은 곳으로 간다.
http://office.microsoft.com/ko-kr/templates/default.aspx
2. 검색창에 팩스표지를 치고, 적당한것을 찾는다.
http://office.microsoft.com/ko-kr/templates/TC101927551042.aspx?pid=CT101172521042 : 내가 고른것!!
4. 위의 그림을 보고 틀을 맞춰 그린다.. 말은 쉽지 ㅋㅋ
먼저, 핵심부분이라고 하기는 우습지만 중앙에 있는 표가 2/3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가운데 부분을 심혈(?)을 기울여 만든다. 대충대충
어느정도 하다가 완성된 부분까지 한걸 첨부하면..
중간 표그리는게 일인데..
사실 도표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선으로 그린것이다..
장인정신이 느껴지시나?
두꺼운 줄을 맨위에 긋고..
그놈들을 복사해서 5개정도 내리 긋는다.. (말 어렵네.. 후후후..)
그리고 나머지줄은 모두 연하게 ----(dash)로 설정하고..
수발신인 정보는 색으로 표현한다. 어짜피 팩스로 보낼꺼라 색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_-;;
그리고 메모입력부분 역시 줄만 찍찍 그어준다.. 졸라 쉽다..
밑에 시커먼 박스로 Print Form 이라고 써있는데 Library 도구상자에 있는 Print Botton을 골라다 대충 그려주면 된다.
해보면 알겠지만.. 프린트가 된다.. 
마지막에는 체크박스를 선택해서.. 대충 내용을 정리해 주면 된다.
너무 그림이 없으니 허접해 보이니까.. 이것도 첨부해준다..(이런것도 해야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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