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1 메이크업샵 변경
그간 왜 메이크업은 별거 없다고 생각했을까..
내가 내 얼굴을 잘 아니까 메이크업 담당자에게도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문제였다.
세미스모키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본인의 생각 뿐 아니라 가족들의 의견에 따라 메이크업샵을 변경하기로 했다.
라뷰티코아로...
역시 평이 반반인지라 좀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이번에는 상담받으면서 리허설도 진행할거니까.. 실패 확률도 적겠지.
본식 때는 골드 톤의 세미스모키로 우아하고 글로시하게 메이크업하자.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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