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의 제식 탄환과 종류
독일군 2차대전시 단 세 가지 종류의 탄환만을 제식시켜 전쟁을 수행했다. 전쟁 초까진 '권총탄', '소총탄'으로 단 2개의 탄환만을 이용했으며, 전쟁 후반엔 '중간탄'이라는 신개념탄이 추가되어 3개가 된것이다. 그리고 노획품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한 총탄까지 합하면 단 4종류의 탄만을 이용한것이다. (물론 중기관총등을 제외하고, 기관총, 기관단총, 소총, 권총에서만 사용하는 총탄에서 말이다. 대전차 소총, 중기관총등을 포함하면 범위는 총탄에서 포탄으로 넘어가기에 종류는 더욱 많아진다.)
그렇다면 독일군이 이용 제식탄환을 설명하겠다.
제식탄
7.92mm 마우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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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mm Maus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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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mm×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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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제작국가
구경 탄피길이 전체길이 탄두중량 총알속도 운동에너지 |
소총탄, 기관총탄 독일 (1888)
7.92mm 57mm 82mm 12.8g (중량통산탄) 820 m/s 4100 J |
이 7.92mm 마우저탄환은 2차대전간 독일군의 제식
소총탄이다. 지금은 퇴역한 상태지만 아직까지 소총탄의 대명사, 소총탄의 전설로 불린다. 1888년 B형 무연화약 개발이후 독일군 소통시험위원회 (GPK)에 의해 개발되어 처음 등장했다. 그 이후에도 탄생된 뒤 끊임없이 개량되어 소총탄환으로 유럽에서 광범위하게 이용되었다. 독일에서는 '국민탄'이라고 불리며 제식기간은 1888년부터 1945년까지이다.
2차 대전 독일 육군은 7.92mm탄환을 종류에 맞게 탄두를 개량해 sS, SmK, SmK, L'spur, SmE탄환으로 4 종류가 실전에서 사용하였다. sS탄은 통상으로 이용된 보병용 탄이며, IS, IS L'spur탄환은 사격훈련용. Smk, Pmk탄환은 항공기나 경장갑 차량등에 쓰였으며 이외에도 많은 종류의 탄환이 알맞은 사용용도에 쓰였다.
독일외에더 이 소총탄은 서방세계에 많은 국가에 표준탄으로 자리잡아 다량이 이용되었다. 독일군이 이 탄환을 사용한 총기는 제식 소총 Kar98k, 반자동 소총 Gew43, 기관총으로는 MG34, MG42에서도 사용된다. 이외에도 Gew98, MG13 ... MG30등 매우 많은 무기에 이용되 불티나게 사용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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