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익잼

" zin "에 해당되는 글 1건

  1. 지인이와..

지인이와..


 

늘 아이들은 엄마보다 더 일찍 일어난다.

어느날 역시.. 먼저 일어나 혼자 저렇게 책 보길래 소리없이 담아보았다.

새해엔 소망한다...

아이들보다 더 일찍 일어나는 준비형 엄마가 되기를...

 

 

 

잘 보던책 빼앗겨 심통난 딸..

 

 

 

하루에 한권씩 수학책으로 활용해주고 있는데

단계가 쉽고 편하길래 놀아주며 담아보았다.

대게.. 이렇게 같이 놀아주다가 카메라 슬쩍 올리면

별루 좋아하지 않는다.. 찍지말라고 말하기까지...

 

 

 

분류..

같은 색깔, 같은 종류,...

이날 한 단계는 지인이에게 넘 쉽지만

그래도 빼놓을 수 없는 기초단계.. 꼭꼭 씹어 삼키기..

 

 

 

원,투,쓰리,포~~로  수세기도 하고~

갑자기 부릉부릉 놀이에 빠지심..ㅎㅎ

 

 

 

자석가베로도 표현..

엄마 이건 포도같아요~

 

 

 

노란네모와 노란동그라미가 만나 기차표현.

 

 

 

작은 집 만들어놓고 들여다보는 모습이란..ㅎㅎㅎ 웃겨~

 

 

 

다 하고 오빠예전에 하던 교구들 꺼내선 혼자 읽어보고있다.

그 앞에 스콜라스틱 사이트월리더스..

 

 

 

넘 좋아라해서 표지가 찢어지고 귀퉁이가 나간것도 있다. 관리부족이지만~ㅎㅎ

that hat이란 책에서 할머니의 모자가 날아가 결국 자기것이 아닌 악어의 것이 되는 부분에선

원래는 할머니꺼라면서 it's mine이라 한다... 잇츠마인 잘도 써먹네..ㅎㅎ

 

 

 

오후엔 오빠와 붕어빵놀이를~

지호는 점원 지인인 사는사람이 되어 역할놀이..

내가 팥3개에 크림4개 달랬는데 봉투에 담다 헷갈렸는지

붕어빵  죄다 뒤흔들어 놓고 다시 시작한다.. 저놈의 성격..ㅎㅎ

 

 

 

요건 며칠전사진이넹..

배가 고파요..

어떤것을 좋아하니?(원하니?)

딸기요..(케이크, 오렌지, 호박..)

자 여기있어요~

고맙습니다.

맘껏 먹으렴.....을 영어로 표현하기..

딱 20분 하니까 엄마 힘들어요 그만해요..하는 지인...

모하다가 하기싫으면 힘드니 그만하자는 말 오빠한테 배워선...

 

 

 

자기가 먹고싶은거 표현하며 냉장고(급만듬..ㅎㅎ)에 넣기.

마미,, 헝그리~ 한다.(정말 리얼한 표정 쥑였음..ㅎㅎ)

아유헝그리? 했더니 예... (예스......야 ㅋㅋ)

어떤거 줄까?

 

 

 

심심할때 먹을라고 산 맥반석달걀..

역시 맥반석은 사우나 뜨끈뜨끈하게 하고나서 얼음식혜랑 먹어야 최고다..ㅎㅎ

 

 

 

하얀모자 씌워놓고...ㅎㅎㅎ

 

 

 


빅뱅주의 달콤한 향기처럼 맘모톰 창원2001 꽃가득예쁜카페 냠냠아이써 위드카메라 헝그리보이 로보코리아 내츄럴 스토리
2008/05/02 09:48 2008/05/02 09:48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