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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결혼 컨설팅 전문가들이 자주 받는 질문들...

★ 결혼 컨설팅 전문가들이 자주 받는 질문들...


 

★ 결혼 컨설팅 전문가들이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Q. 예단을 가져갈때 주의 사항은 무엇인가요?

예단은 신부가 직접 가지고 가는데 형제 자매와 같은 직계 가족이 한 두 사람 동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예단을 현금으로 보낼 때는 현금만 보내는 것보다는 시부모님의 반상기 세트와 반상기에 곁들일 은수저 세트 정도는 챙기고 백지나 한지로 속지와 봉투를 만듭니다. 속지 위에는 예단의 품목과 금액, 일시, 배상(拜上)이라 적은 후 세 번 접은 후 그 안에 현금을 넣고 봉투에 넣어요. 당연히 수표나 현금은 빳빳한 새 돈을 넣는 것이 예의지요.


봉투 앞 면에는 예단(禮緞)이라고 쓰고 봉투입구는 봉하지 않고 봉투입구에 근봉(謹封)이라고 쓴다. 이 봉투를 다시 녹색과 붉은색으로 만든 보자기에 싸는데 만약 보자기가 없을 경우에는 녹색이나 홍색의 한지로 싸도 무방해요


예단 봉투와 보자기는 직접 만들어도 되고, 한복 집이나 혼수 전문점 등에서 판매하는 것을 구입하셔두 됩니다.


물건으로 보낼 경우에는 따로따로 시댁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예단을 품목별로 정성스럽게 포장 한 후 보자기에 싸거나 큰 가방에 넣어서 들고 가되 깨끗한 백지나 한지에 품목을 적어 역시 겉봉에 예단이라고 쓴 봉투에 함께 가지고 가도록 하세요


전통적인 예단의 예절은 이렇지만 요즘엔 자유분방하다보니 형식만 갖추는 경향입니다.




Q. 이바지(신행)음식은 무엇인가요?

신혼여행 후 친정 어머니가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서 신랑집에 보내게 되는데 폐백음식외에 인사로 따로 마련해서 보내는 음식말합니다. 요즘엔 주문을 많이 합니다.

 



Q. 혼인신고에 필요한 서류는 무엇입니까?

◎ 혼인신고

 

내 용 : 부부관계를 창설하기 위한 요식의 법률행위로 혼인당사자의 합의에 의하여 신고하는 민원사무

수 수 료 : 없음

관련법규 : 호적법 제76조, 제78조

처리절차 : 신고→접수→접수부등재→심사→기재→교합→법원송부

 

구비서류

- 혼인신고서 2통
- 남편 호적등본 2통
- 처 호적초본 2통
- 남편, 처의 도장 및 주민등록증(반드시 지참)
- 혼인신고서상에 만20세이상 증인 2명의 인적사항 및 도장 날인 또는 증인 신분증 지참 내청후 서명

 

유의사항

- 당사자간에 혼인의사 합의가 있어야 하고
- 미성년자와 금치산자는 부모 또는 후견인의 동의를 받아야하며
- 동성동본의 경우(확인서 및 친족관계를 소명할수 있는 제적등본첨부)

직계혈족, 8촌이내 방계혈족 및 배우자, 직계인척, 부(夫)의 8촌이내 혈족이 아닌자
- 중혼이 아니어야 하며, 여자는 재혼금지 기간인 6개월이 경과되어야 한다(단,6개월 이내에 신고시에는 비임신진단서 첨부)

신랑과 신부 아무나 가서 해야 하지만 신분증은 두개가 있어야 되며 당사자 2명이 못갈때는 신분증과 도장 지참요함.


-전입신고는 바로 처리되고 혼인 신고 후 호적정리는 2주일 걸립니다




Q. 신랑쪽에서 해주는 신부 화장품 셋트는 보통 얼마입니까?

보통 요즘 30-50만원 선에서 합니다. 물론 경우따라 많거나 적을수 있음은 말할나위 없겠죠


Q. 사주단자(사성)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우리가 흔히 사성이라고 부르는 사주단자는 년 월 일 시를 사성이라 하지요 결혼의 시작은 사주단자가 오가면서 시작됩니다. 사주단자가 신랑측에서 먼저 오게 되는데, 근데 신부측에 결혼 허락을 구하는 서간문도 같이 오게 되지요. 그것을 받으면 신부측에서도 신부 사성과 결혼을 승락하는 편지를 보내게 됩니다. 보통 그 붓글씨는 집안에 어른께 아님 택일을 정하면서 철학관에서 실비를 주면 됩니다. 그리고 함은 매듭이 없어야 합니다. 근데 결혼에서 묶을 일이 있다면 매듭을 짓지 않습니다.(유념) 예단은 보통 돈으로 보내는데 돈도 천으로 싸서 보냅니다.




Q. 함 싸는 요령은 없나요?

함에는 혼서지, 청실홍실, 신부한복, 두루마기, 예물, 예복, 화장품,
백(핸드백에는 돈을 넣어서 준대요. 그래야 돈이 마르지 않고 생긴다고.....)


좀 신경써서 하면 복 주머니에 곡식을 넣어서 깔고, 원앙도 넣고, 고급스런 거울도 넣습니다.

이유는 복 주머니는 오복을 받으라는 뜻에서, 원앙은 원앙처럼 사이좋게 살라는 뜻에서, 거울은 신부가 시어머니가 주신 거울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라는 뜻이랍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주고싶은 노리개등 주고 싶은 물건 넣는 답니다.


포장하는 방법은 막힘이 없으라는 뜻으로 완전히 포장하지 않고 양쪽을 튼 상태로 포장을 하고, 홍색치마는 청지에 ,두루마기는 홍지에 쌉니다. 그리고 청지에 홍색실을 홍색지에는 청색실을 매듭하고 함 가방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맨 위에 홍색실이 올라오게 하고 그 위에 여장지(?)를 올리고 함 가방을 닫으면 된답니다.




Q. 어른께 첫 인사갈 때 무엇이 좋겠습니까?

주로 과일 바구니를 사간답니다. 같이 먹으면서 여담도 하고....^^
아니면 동양란이나 서양란화분 또는 약주 좋아하신다면 술도 좋습니다.




Q. (결혼)사진과 비디오의 종류에 대해 알려주세요?

*야외 연출 사진- 예식 전 평일에 미리 짜여진 촬영 장소와 일자에 맞추어 촬영을 한다.

바다나 수목원, 고원, 폭포 등 야외를 배경으로 연출사진을 찍는 것으로, 90년대 초에 대만으로부터 도입되어 일반화되었습니다.

 

한때 지나친 사치화로 거품 결혼의 대표라고 일컬어졌으나 단 한번뿐인 결혼의 기록을 색다르게 남길 수 있으며, 근래에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가격에 좋은 상품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충분히 검토 후 결정한다면 좋은 추억과 기록이 남겨질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앨범 1권을 구성해주고 60~170만원까지 다양합니다.




Q. 디지털과 아날로그사진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디지털은 컴퓨터로 수작업을 하기 때문에 수정.보완 가능하며, 아날로그는 사진 그대로의

     느낌을 표현합니다.


Q. 신혼 여행 후 시댁과 친정 어디를 먼저 들리나요?

신혼여행 갔다온 후 친정에 먼저 들르게 됩니다.

그 다음날 시댁으로 갈때에는 친정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음식을 가지고 갑니다.

이때 가져가는 음식을 이바지 음식이라 합니다.

 




Q. 가전제품 어디서사야 잘사는 거죠?

백화점에 들어가는 것이 제일 좋은 제품이긴 한데, 대리점이나 마트에 들어가는 제품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차이가 있다면 겉 표면의 색깔정도에 차이가 있을까 내용물에는 차이가 없다고 하십니다. 잘 선택해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컴퓨터는 컴퓨터 매장에 가서 구입을 하세요.

백화점이나 마트보다는 컴퓨터만 취급하는 곳에 가서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야말로 구조가 제일 중요하니깐 이것저것 사양을 비교하신 다음에 구입하세요.




Q. 가구 살 때 주의사항은 없습니까?

 

1. 멤브레인 마감보다 칠 마감이 좋다. -가구 겉모습이 중요합니다. 멤브레인은 필름같은거 붙이는 것이고 칠은 칠입니다. 만져보면 칠이 도톰하고 균일한게 좋습니다.

2. 두꺼운 나무가 좋다 - 열었을 때 선반이나 작은 판자 하나라도 두꺼운게 좋답니다. 오래쓰면 습기와 무게 때문에 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소프트웨어를 잘 살핀다. - 레일도 일반이 있고 이중레일이 있습니다. 일반보단 이중레일이 좋은건 말할것도 없겠죠. 바지걸이라든가 넥타이걸이 같은 세밀한 부품들 잘 비교하세요. 문도 한번 섰다 닫히는 장치도 자~알 확인하세요.

 

4. 침대는 조립후 꼭 흔들어 보세요. - 통 깔판이라도 삐그덕 소리가 날수 있습니다. 좋은 침대는 소리가 나지 안습니다.



Q. 상견례는 언제쯤 하는 건가요?

상견례는 보통 3~4개월 전에 한답니다.

그러나 갑자기 날이 잡힌다거나, 경우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Q. 예단비는 어떻게 쓰이는 것입니까?

예단비는 신구들, 친척분들 옷값, 이불값이랍니다.

한마디로 식구, 친척들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Q. 안경 쓴 신부는 렌즈를 맞춰야하나요? 맞춘다면 일반렌즈 사는게 나을까요, 아님
서클렌즈가 더 예쁠까요?


렌즈를 착용하지않으면 초점이 흐려져 시선처리가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일회용렌즈라도착용하시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써클렌즈는 보통렌즈보다 비싸면서 눈에는 별로 좋지않다고 합니다. 또 눈이 크시면 굳이 할 필요 없으실것 같아요.
디지털앨범일 경우 컴퓨터 수작업으로 눈이 반짝이는 효과도 낼 수 있답니다.




Q. 예쁘게 사진 촬영하는 요령은 무엇입니까?

1.포즈와 시선은 자연스럽게(짜짜로니)-

모델과 카메라의 시선을 약간 어긋나게 하면 보기에도 찍기에도 편한 사진이 될 수 있답니다.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감있는 연출이 필요하겠지요.

특히 웨딩촬영의 경우 자연스런 포즈가 우선이지만, 연출되어지는 다양한 포즈에 어색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자신감있게 자신을 표출해합니다.

 

배우들이나 모델들처럼 자신의 표현에 능숙함은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 촬영하는 날은 과감하게 당신을 맘껏 연출해 보실 것을 강력하게 권합니다!!

 

2 .갸름한 얼굴로 보이고 싶다면 고개를 살짝 내리세요-

본인의 사진이라도 어떤사진은 뚱~해 보이고 어떤 사진은 예상외로 갸름하게 보이는 경험을 해보셨을 겁니다. 비법은 바로 앵글을 어떻게 잡느냐는 것이지요.

앵글에 따라 키가 작아보이기도 커보이기도 하고 얼굴이 갸름하게도 뚱~하게도 보이지요 .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얼굴을 살짝 내려보세요. 턱을 살짝 당겨서 목 쪽으로 붙여 보세요. 턱살이 가려지면서 얼굴이 갸름하게 보인답니다.

인물사진 찍을때 유념하시면 예쁜 사진 연출 가능합니다.

 

3. 자연스런 웃음을- 웃는 것도 연습을 해야합니다. 어쩌면 ‘뭐 그렇게까지 할 필요야’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자연스런 웃음은 사진에 생명력을 줍니다. 얼굴 근육도 웃어 버릇해야 자연스러워집니다. 괜히 어정쩡하게 웃으면 뭔가 어설픈 느낌이 사진에 남기 마련이죠. 야외촬영을 하기전날 거울을 들여다보고 웃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된 웃음은 인물사진에 스며들어 멋지게 당신을 연출해 줄 것입니다.

 

# 꼬꼬의 폐백사랑&요리사랑 #
http://blog.naver.com/cocodoc


빅뱅주의 달콤한 향기처럼 맘모톰 창원2001 꽃가득예쁜카페 냠냠아이써 위드카메라 헝그리보이 로보코리아 내츄럴 스토리
2011/09/02 12:59 2011/09/0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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