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최후의 변호인(最後の弁護人, 2003)
Baby Don't Cry - Hiro[Opening]
우도 카즈아키는 능력있는 뛰어난 변호사지만 일거리가 없어 늘 빈곤에 허덕인다. 어쩌다 들어오는 의뢰라고는 처형이 소개해주는 국선 변호인 건뿐... 은행에서 빌린 돈도 갚지 못해서 은행원인 이시다 료코가 돈을 받으러 찾아오고 어떨결에 우도의 조수가 되어 그를 쫓아다니면서 생계를 위해, 그리고 정의를 위해(?) 국선 변호인 일을 해나가기 시작하는데...
우도 카즈아키(아베 히로시). 사연 많은 변호사. 날카로운 감과 추리력을 가지고 있다. 입은 거칠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남자.
이시다 료코(스도 리사) 어릴적 변호사가 꿈이었지만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고 지금은 은행원으로 일하고 있다. 미수금을 받으러 우도의 사무실에 들렀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눌러앉게 되어버림. 우도에게 당나귀로 불리고 있다.
아카쿠라 토시야(이마이 츠바사) 1화에선 피고인이었으나 우도의 국선 변호로 풀려나 일자리를 구할때까지 우도의 사무실에서 일하기로 한다. 거친 삶을 살아온 남자. 우도에겐 원숭이로 불린다.
마지막에 합류하는 일명 우도팀(본인 맘대로 -ㅁ-;)의 최연장자 하나오카 세이쥬로(오오타키 히데지) 통칭 박사. 화려한 전과를 자랑하며 우도의 부인 유리에게 도움을 받은적이 있다.
칸자키 미치코(아사노 유코) 우도의 처형으로 일거리가 없는 우도에게 항상 국선 변호인 일을 섭외해주고 있다. 과거의 어떤 일로 우도를 원망하고 있는 듯... 등장 인물들중 외모가 가장 출중하심!!
사와노보리 케이이치로 검사(마츠시게 유타카) 매 화 우도와 사건으로 법정에서 부딪치며 항상 무시하듯 국선 변호인이라고 부른다(최종화까지 -_-;)
시바타 류스케 형사(카네다 아키오) 항상 우도가 맡은 사건의 담당 형사.
유화풍의 아름다운 오프닝 전경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엔딩 화면
생각이 잘 풀리지 않을땐 이렇게 큰북의 달인을 두드리며 생각을 정리한다.
우도와 이시다의 개그 콤비샷
당신이 인간을 심판해서는 안돼.
당신이 신이 되려고 하면 안돼.
인간을 심판하는것이 용납되는 것.
그것은 사실.
아름다워도 혹은 추하더라도
실제로 일어난 사실
단지 그것뿐이야.
* 평균 시청률:11.6 %
ps. 최근에 발견한 캐리커쳐
빅뱅주의 달콤한 향기처럼 맘모톰 창원2001 꽃가득예쁜카페 냠냠아이써 위드카메라 헝그리보이 로보코리아 내츄럴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