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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테라피 - 실크테라피 & 119 세트


 

 

 

 실크테라피 & 119 세트

 

 

 

http://www.silktherapy.co.kr

 

 

 

뭐 설명이 따로 필요 없는 실크테라피입니다!!

뿐만 아니라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인 119 세트까지~ +_+

머리카락을 위한 보약이라고 할 수 있죠! 음하하

 

 

 

 

 

 

실크테라피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용량에 따라 크기만 달라질 뿐이에요.

투명한 흰색의 용기를 가지고 있구요.

전면에는 실크테라피 타이포와 홀로그램 딱지가 붙어 있답니다.

요 아이는 60ml 짜리구요. 제일 큰 아이는 150ml랍니다.

60ml는 공식몰에서는 19,500원이네요.

 

 

 

 

 

 

내용물도 투명해요. 어찌보면 오일 같은데요. 실제로 오일은 아니죠!

천연 실크구요. 걸죽하고 점성이 있는 편이랍니다.

올바른 사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실크의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을 치료해주면서 재생을 해준다고 합니다. +_+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헤어 제품류의 경우 모발을 차분하게 하고 윤기나게 할 뿐인데

이 아이는 치!료!도! 해준다는거~~~

 

참 얘는 워낙 농축이기 때문에 한번에 너무 많이 바르게 될 경우 살짝 육덕질 수 있으니

조금씩 여러번 발라주고, 따뜻한 바람을 쐬어 머리카락에 쏙쏙 흡수시켜 주는 것이

 

 

 

 

 

 

이 아이들은 손상모발을 회복 시켜주는 트리트먼트 3총사입니다.

이름하여 119 세트!!

왼쪽부터 클레리파잉 트리트먼트, 씰러 플러스, 후르츠 칵테일 이에요.

 

 

 

 

 

 패키지는 보시다시피 길쭉 날씬해요! ㅋㅋㅋ

불투명한 용기지만 속에 내용물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비쳐보이기 때문에

남은 용량을 가늠하기에 어려움은 없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용기가 펌핑형이 아니다보니 쓸 때 좀 불편하더라구요. ㅜㅡ

참 세가지 모두 용량은 350ml입니다~ 넉넉하죠잉~

 

 

 

 

 

 

Step1. 클레리파잉 트리트먼트 (30,000원)

 

PH 7.0 / 노폐물 제거

 

샴푸로 제거되지 않은 과도하게 쌓인 노폐물이나 미용재료의 잔류물, 물에 섞여 있는 소금,

구리, 칼슘, 철, 염소와 같은 광물질을 제거해준다고 해요.

샴푸전에 미리 모발을 애벌빨래(?)해준다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그렇다고 거품이 마구마구 많이 나는 그런 아이는 아니에요.

약 5분 정도 방치 후 깨끗히 헹궈야해요!

 

보라색 컬러를 가지고 있고, 제형이 탄력있어요.

음...고무팩 말랐을 때 말랑말랑한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Step2. 샴푸

 

Step3. 린스

 

 

 

 

 

 

Step4. 씰러 플러스 (30,000원)

 

PH 3.5 / PH밸런스 조절

 

보통, 손상 모, 염색 모발 모두에 사용 가능하구요. 컨디셔너의 역할을 해요.

엉킴방지, 컨디셔닝, 모발 보호, PH 밸런스를 조절해 균형을 맞춰준답니다.

모발의 변색도 방지하고 윤기도 샤샤샥~ 준다고 해요.

얘는 타워드라이 한 다음에 잘 도포해서 5분간 방치하면 되요.

(사실 즈는 걍 젖은 모발에 마구 쓰고 있습니다..ㅎㅎㅎ)

 

연두색 컬러를 가지고 있구요. 좀 반짝이는 느낌이고,

제형은 상당히 묽은 편이랍니다. 119 키트 제품 중 제일 묽어요.

 

 

 

 

 

 

Step5. 후르츠 칵테일 (38,000원)

 

PH 3.5 / AHA PH 밸런스

 

알파 하이드록시 과일산(AHA)가 들어 있어서 보습 및 모발력을 강화해주고,

손상모의 회복을 돕고 모발을 풍성하게 해준다고 해요.

그리고 펌 시술 후 사용하면 펌제의 잔여냄새까지 흡수해준다고 해요! +_+

조만간 머리 좀 볶아서 직접 확인해 볼려구요. ㅋㅋㅋ

이 아이 역시 정공법은 타워 드라이후, 도포, 5분 방치, 헹구기로 진행하면 된답니다.

 

연한 분홍색 컬러를 가지고 있구요.

위의 두 가지 제형을 합쳐 놓은 듯해요. 처음에 덜어내면 저 모양 그대로 유지하는데

손을 기울이면 스윽 미끄러지면서 제형이 흐트러지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향이 특이해요. 박카스 향!! 이게 젤 비슷한것 같아요! ㅎㅎㅎ

향이 이상하지는 않아요~ 은근히 중독성 있네요! ㅋㅋㅋㅋ

 

 

 

Step6. 실크테라피

 

 

 

 

 

 

 

 

119와 실크테라피 사용 전

원래 모발이 가는데다가 색도 연하답니다. 샴푸만 하면 머리가 저꼴이 나죠.

예전엔 안그랬는데 말이죠. 나이드니까 모발에 윤기가 점점 사라지네요...ㅠㅜ

 

 

 

 

 

 

119 세트와 실크테라피 2회 사용 후

린스 제외하고 클레리파잉 트리트먼트, 샴푸, 씰러플러스, 후르츠칵테일, 실크테라피 까지

전부 작업한 제 머리카락이에요.

3일 간격으로 사용해서 총 2회 사용한 후 랍니다.

일단 보다시피 상당히 차분해졌구요. 윤기가 자르르르르륵~

 

 

 

 

 

 

119와 실크테라피 사용 전

참으로 버석버석하고 거칠어 보이네요. -_-

 

 

 

 

 

119 세트와 실크테라피 2회 사용 후

제 머리카락 맞습니다! 믿으세요~

사진 찍어준 동생도 머리 만져보고 장난 아니라며, 사용전 사진 찍을 때와 완전 다르다며

감탄을 했습니다. 저도 이날 제 머리 무쟈게 많이 만졌어요. 너무 부드러워서..!! 으흐흐흐

 

 

 

 

 

+         총           평         +

 

 

일단 가격도 좀 세고, 용기도 좀 불편합니다.

거기다 단계가 워낙 많다보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번거로워요.

하지만! 한번 또는 두번만 써봐도 그 효과를 바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_+

가시적으로 보이는 윤기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탱탱하고 탄력있어졌어요.

또 머리카락이 가늘다 보니 워낙에 잘 엉켜요. 거기다 계절까지 한 몫해서 정전기가 작렬이었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머리카락이 차분~~~~ 그 자체랍니다.

바쁜 아침에 종종 거리면서 사용한 보람이 있었어요!

 

 

 

 

 

 


빅뱅주의 달콤한 향기처럼 맘모톰 창원2001 꽃가득예쁜카페 냠냠아이써 위드카메라 헝그리보이 로보코리아 내츄럴 스토리
2012/01/09 14:04 2012/01/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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